리그 오브 레전드 화면보호기가 나왔습니다!

소개에 앞서 화면보호기에 간단히 알아보겠습니다.


화면보호기란, 일정시간동안 컴퓨터에서 마우스 및 키보드로 입력하지 아니할때 나오는 화면을 말합니다. 컴퓨터하다가 잠깐 다른 볼일하고 온후 컴퓨터를 보면 화면보호기가 실행 되어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화면보호기란?

Windows 10으로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하위 윈도우 버전들도 거의 똑같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바탕화면에서 마우스의 오른쪽버튼을 누르면 이렇게 나옵니다.

'개인 설정(R)' 을 누릅니다.



그다음, 이러한 화면이 나오면, 잠금화면 버튼을 클릭합니다.


http://kd3302.tistory.com/167(사진출처)

Windows 7의 경우 이렇게 나옵니다. 바로 화면 보호기를 클릭해주시면 됩니다.



다시 windows 10으로 돌아와서,,,, 잠금화면 클릭후, 화면보호기 설정이보입니다.


그럼 windows 7 이든 10 이든 이렇게 똑같이 나옵니다.(windows 8/8.1도 거의 똑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화면보호기는 필수가 아닌 선택


 이렇게 화면보호기 설정하실수있습니다.

그렇다면 화면 보호기를 쓰는이유가 무엇일까요? 요즘은 모니터들이 전부 LCD/LED 사양급입니다. 하지만 옛날 모니터 같은경우, CRT모니터를 많이 사용했기 때문에, 스크린 번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스크린 번 현상이란, 모니터 에 일정시간 동안 똑같은 화면이 지속될경우, 다른 화면으로 가더라 하더라도 이전 화면의 잔상이 남는 현상을 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화면보호기가 나오게 되었는데요. 화면 보호기를 설정 해놓을시, 효과적인 화면보호기는 빠르게 움직이는 이미지들을 띄운 화면보호기가 효과적일수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모니터들은 좋아졌기 때문에 그런 걱정을 할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화면보호기를 쓰는것보다 모니터를 꺼두는것이 전기요금을 절약하는데에 있어서 더 효과적이라고 볼수있습니다. 전기 요금에 대해서 말한이유는 어찌됫든 화면보호기는 일정시간동안 마우스 및 키보드의 입력 없을때 일어나기 때문에, 굳이 요즘은 설정해놓을 필요가 없다는 얘기입니다.


하나의 '스크린 번 현상'

http://comterman.tistory.com/256(사진출처)


 그래도 소개하는이유는 누군가에게 필요할수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요즘은 거의 볼수가없다고 보는게 맞지만, 구지 쓰는곳이 어디냐고 한다면, 화면보호기는 회사 사무실에서 종종 볼수있습니다. 습관이라면 습관이지만, 보통 작업후 휴식시간이나 점심시간때, 컴퓨터 혹은 모니터를 끄지 않습니다. 이것은 회사마다 다를것 이긴 한데, 보통은 안끈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그리고 백화점의 TV나 모니터 전시되어있는곳가면, 항상 꽃 이미지를 번갈아가는 화면보호기를 틀어주곤 합니다. 이유가 어찌됫든 아직까지 화면보호기가 쓰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금부터 한번 리그 오브 레전드의 화면보호기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리그 오브 레전드 화면 보호기



http://kr.leagueoflegends.com/?m=news&mod=view&cate=notice&mode=view&idx=252514


http://event.leagueoflegends.co.kr/league-screensaver/


공식사이트링크를 걸어 드렸습니다. 해당 링크로 들어가셔서, 화면보호기에 대한 설명 및 파일을 다운로드 하실수있습니다.




오...Mac 버전도 나왔습니다. 저는 windows 10 pro 이기 때문에 windows 10 pro 기준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windows'버튼을 누르면 다운로드가 시작됩니다.



아직 사용해보지않았지만, 리그 오브 레전드의 모든 일러스트를 이용할수있다니 아주 좋습니다.!

링크 해놓은 사이트를 들어가셔 확인하시면 간단한 동영상을 보실수있습니다.



위의 동영상처럼 자기가 원하는 이미지로 만들수있는듯 합니다.



업데이트 또한 자동입니다. 만세!


화면보호기 설치과정



지금부터 설치과정을 함께 하도록하겠습니다.



일단 다운로드받은 파일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후,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을 누릅니다.



예를 누릅니다.



다음을 누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읽으신후, 동의를 클릭합니다.

(물론, 저는 끝까지 읽......크흠...)



자기가 원하는 경로에 설정하신후, 설치합니다. 저는 처음 되어있던대로 설치했습니다. 위의 그림과같이 설치하였습니다.



완료!가 되었으면, 다음을 클릭합니다.



저는 바로 설정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항목을 체크한뒤 종료 버튼을 누릅니다.



처음 설명 했던 '화면 보호기 설정' 화면이 나옵니다. league of Legends 라는 글이 있습니다. 이것은 언제든지 변경하실수있습니다. 

자, 그럼 이제 '설정(T)'을 누릅니다.



그럼 바로 이화면이 나오진 않습니다. 업데이트부터 먼저 실행이 됩니다.

업데이트후 이런 화면이 나오면 자기이름을 입력한뒤, 다음을 클릭합니다.




여기서 자기 원하는 사진을 클릭하여 화면보호기를 설정해놓을수있습니다.

카테고리 설정에서 

'전체'

'애니메이션'

'일러스트'

'스크린샷'

'신규'

카테고리 별로도 확인하실수있습니다.







이렇게 여러가지 이미지가 있는것을 확인 하실수있고, 움직이는 애니메이션이 특히나 멋있습니다.




애니메이션 이런식으로 나옵니다. 물론 예를들어 보여드린것이며, 자기가 원하는것으로 설정해놓을수있습니다.



이렇게 원하는대로 설정후, 알아서 자기만의 화면보호기가 생성됩니다.



축하합니다! 확인을 누릅니다.



드디어 만들어졌습니다. 컴퓨터를 잠시 안해놨다가 볼수있고, 

미리보기(V)를 눌러 바로 확인하실수있습니다.

이렇게 설정 편집을 통하여 애니메이션 및 이미지별로 보여지는 시간을 설정 해놓을수있습니다. 


 끝! 지금까지 리그 오브 레전드의 화면 보호기 였습니다. 베타 버전이긴 하지만, 높은 퀼리티를 보여주고있습니다. 대신 화면이 전환되는 이펙트도 따로 설정 해놓았으면 좋았을텐데 아쉽습니다. 예를들어 마스터 이의 Q스킬인 일격필살의 이펙트가 보여지면서 이미지가 전환된다든지....죄송합니다. 화면보호기를 이용하시는분들이라든지 안이용하시는분들도 리그 오브 레전드를 좋아하시는분들이라면 한번 이용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아! 아리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P.s 저는 화면보호기를 원래 이용하지않습니다. 앞으로도 그럴.....크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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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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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한국 pc방 게임플레이 점유율의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 오늘은 리그 오브 레전드 클라이언트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여기서 클라이언트란 네트워크로 연결된 서버에 주된 작업이나..

좀 복잡할수도 있으므로, 여기까지 하도록하겠습니다. 그러면 사진으로 좀더 쉽게 설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롤의 클라이언트를 실행했을때의 모습입니다. 실행은 클릭후에는

 

로그인 화면이 나오게 됩니다.

이렇게 클라이언트란, '라이엇 게임즈' 회사내의 서버에 접속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라고 보시면 쉽습니다. 싱글플레이가 아닌 멀티플레이, 즉 온라인게임은 플레이어(나)와 플레이어(다른)끼리 할수있는 서버라고 보시면되겠습니다. 물론 리그 오브 레전드 시스템상 AI상대 대전이라고 해서 봇이랑도 같이 할수있습니다.

로그인후 화면은 아래의 사진과 같습니다.

여기서 리그 오브 레전드의 다양한 컨텐츠를 즐기실수있습니다.

그럼 아래의 사진으로 간단하게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①말그래도 클라이언트의 버젼을 나타납니다. (항상 최신버젼을 유지해야만 플레이어들과 함께 즐기실수있습니다. 업데이트는 로그인전 항상 자동으로 최신유지가 됩니다.)

②게임시작버튼입니다. 클릭후 다양한 모드로 게임을 즐기실수있습니다.

③ 자기 자신을 나타내는 프로필 아이콘입니다. 자기 자신의 레벨도 확인가능합니다. 최대레벨은 30까지 입니다.

④게임내의 상점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상점위의 하얀색 네모박스는 제가 가려놓았지만, 자기 닉네임과 자기의RP,IP 수치를 확인하실수있습니다.

⑤내정보를 클릭하면 자기 자신의 게임플레이 현황을 볼수있으며, 룬 세팅, 특성 세팅등 플레이전 자신의 정보를 확인 및 수정할수있습니다.

⑥왼쪽 물음표 버튼은 도움말 버튼이며, 처음 플레이하는 플레이어한테 도움이 될수있는 정보입니다. 옆의 톱니바퀴 모양은 클라이언트의 환경설정 버튼이며,  소리,채팅,기본설정등을 변경하실수 있습니다.

⑦번의 사진은 상점내의 새정보를 나타내주는 그림입니다. 주로 챔피언 세일 및 정보를 나타내주곤 합니다.

⑧제일 큰 사진으로 거의 항상 새로운 소식들을 큰 사진으로 접할수있습니다. 클릭하면 인터넷으로 새소식을 확인 할수있습니다.

⑨⑩ 리그 오브 레전드의 공지사항 및 업데이트등을 확인하실수있습니다.

⑪ MSI,월드 챔피언십 등, 세계적인 큰 E-sports의 경기들이 있을때만 확인할수있는 새로운 버튼 입니다. 보통은 아래의 사진처럼 아무 버튼이 없습니다.

그리고 설명을 안드린 맨 오른쪽 하단의 세개의 버튼은 자기 자신의 친구,클럽,채팅,자기의 최신 이벤트 로그를 확인하실수있습니다.

그럼 게임시작과 상점,내정보창도 잠깐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게임시작 버튼을 눌렀을때의 모습입니다.

상점내의 모습입니다.

내정보의 모습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설명하기에는 너무나도 많은 정보입니다. 어느정도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유튜브의 플레이영상 사진입니다. 현재 리그 오브 레전드의 게임플레이시 모습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과거,현재 앞으로 달라질 클라이언트를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는 제가 여태까지 전부는 아니지만, 사진을 통해서 보여드렸었고, 과거의 클라이언트 모습을 보여드리도록하겠습니다.

 

롤은 2011년 한국에서 정식 서비스를 하기 이전부터 북미에서 2009년에 정식서비스가 시작된 게임입니다. 그럼 2009년의 클라이언트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2009년 베타 테스트....

제가 시즌1때부터 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이사진들이 베타때의 모습인지, 정식서비스 후의 모습인지는 모르겠습니다. 허나, 해외 포럼에서는 클로즈 베타때의 old stuff(오래된것)으로 나와있습니다.

2011년 한국 서버 오픈!

그럼 이번엔 너무 과거로 간듯 하니 한국 정식서비스 당시로 가보도록하겠습니다.

한국서버가 오픈하기 이전, 이미 한국인들한테 인기가 있었기 때문에, 북미서버 이전이라는 서비스와 함께 오픈되었습니다. 저는 사실 이때 이게임이 있는줄도 몰랐습니다.

한국서버 오픈후 클라이언트의 모습입니다. 확실히 지금과 차이가 납니다. 굳이 비교를 하자면 퀼리티 면에서는 더 좋아졌다고 볼수있습니다.

맵 또한 달라 졌으며, 이때의 맵 또한 즐기지 못했습니다. 옛날 플레이 동영상을 보면 확실히 많은 발전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클라이언트가 더 발전한다면 어떤 모습으로 나올까요? 현재 라이엇에서 테스트중인 클라이언트가 있습니다.

새로운 클라이언트! (알파 테스터 신청하기)

동영상을 보시면 보다 빠르게 클라이언트의 달라진 모습을 볼수있습니다. 물론 아직 도입되지않은 클라이언트 시스템입니다. 한국 새소식 게시판의 개발자 블로그에서도 확인해보실수 있습니다.

http://www.leagueoflegends.co.kr/?m=news&cate=devblog&mod=view&schwrd=&p=1&idx=252642&p=1#.Vzp5BptJmUk

위 링크를 클릭하신후 읽어보시면 이러한 글을 보실수있습니다.

나머지 글도 읽어보신후에 링크라는 글을 클릭후 들어가시면,  알파 테스터가 무엇이며 무엇을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나와있습니다. 쭈욱 읽어보시고 관심이 있으시다면 신청하시면 됩니다. 저도 신청은 했지만 아직 당첨은 안됬기 때문에 미리 나와있는 글을 토대로 살펴보기만 해보겠습니다.

위의 사진과 같이 현재 6.9패치 기준으로 본다면, 랭크게임 픽벤할때와 별 다르지 않습니다. 조금더 개선된 느낌만 보입니다.

=비공개선택 및 사용자설정게임시=

=시즌 6 랭크 벤픽 업데이트 당시..=

첫번째사진으로만 보자면, 시즌6와 비교했을때 별다른 차이는 없어 보입니다.

이럴때 테스터에게 가장 중요한것은 피드백을 해주는것이 가장 중요한듯 싶습니다.

테스트는 정말 중요한법입니다. 잘못 했다가 반응이 안좋으면 기존 플레이어한테는 불만이 이만저만 아닐듯 싶습니다.

해외유튜버가 올린 동영상도 보았지만, 아직 테스트 해보지 않아서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

알파테스트에 신청하고 싶은분들은 알파테스트 신청 버튼을 누르시면 됩니다.

확인을 누르시면 신청이 완료!

결과는 공지사항에 나와있듯이, 당첨이 된다면 이메일주소로 당첨결과가 나올것이고, 자기 해당 이메일주소로 안왔다면, 아직 당첨이 안됬다는 얘기 입니다. 당첨결과가 언제인지 밝히지는 않았기 때문에, 계속적으로 이메일을 확인하시는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으로 계속적으로 변화된 클라이언트를 알아보았는데요. 제가 한국서버 오픈당시때부터 즐기지 않았기 때문에, 클라이언트의 정확한 변천사를 소개드리지 못한점, 송구스럽습니다. 아무래도 시즌5때부터 롤을 알게되었기때문에 시즌6까지는 변화가 없었습니다. 만약에 이번에 알파테스터에 당첨이 되면, 후기로 최대한 빠르게 블로그에 게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못난 필력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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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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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블로그를 개설하고, 첫글을 오버워치의 리뷰로 쓰게 되었는데요. 처음 쓰는 글이라, 많이 부족할수있습니다. 감안해주시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버워치는 블리즈컨 2014 (2014년 11월 7~8일) 행사때, 발표한 신작게임입니다. 물론 저는 가보지않았습니다. 검색한 정보에 의해서는 200달러의 고가의 티켓임에도 불구하고, 2만 5000천여명 관광객들이 왔었다고 합니다.

위 영상은 블리즈컨에서 오버워치를 공개 했을당시 선보인 트레일러로 보입니다.

오버워치:https://playoverwatch.com/

동영상출처:https://youtu.be/ygA74Taxtm8

 

위의 영상만으로는 어떤게임인지 알기 힘듭니다. 위의 해당 오버워치 링크로 쉽게 사이트에서 알아보실수있습니다.

제가 간단하게 설명드린다면, 총 21명(작성기준)으로 구성되어있는 영웅들중 선택하여, 플레이어끼리나 봇대전등, 6대6 대전을 펼치는 FPS방식의 게임입니다. 기존 FPS와 다른점은 플레이어가 각각 영웅별로 사용할수있는 '기술'이 있습니다.

아래의 영상은 배틀필드 4 의 화면입니다. 기존 FPS는

달리기

던지기

쏘기

등 너무나도 재미있는 FPS의 게임플레이 모습입니다. 이렇게 FPS는 너무나도 정석적인 FPS면이 있는 게임이있는 방면, 중점은 FPS지만, 다른 요소를 추가하여 다른 재미를 느끼게 할수있는 게임도 있습니다.

예를들어, 바다 도시하면 떠오르는 거장인 바이오쇼크는, FPS+초능력의 요소가 포함되어 있고, FPS에서 나노슈트하면 떠오르는 것인 크라이시스는 FPS+슈트의 능력을 이용한 플레이를 할수있으며, 그밖에도 여러가지 게임들이 FPS 에 추가적인 요소를 포함시켜 각양각색의 다른 방식의 플레이를 할수있습니다.

여기서 오버워치의 그 '기술'이라하면은 동영상을 통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솔직히 글쓰기만으로 저한테는 무리가 있으므로, 위의 영상을 추가하여 보여드리겠습니다.

위의 영상을 보시는바와같이, 트레이서라는 영웅 같은 경우는,

 

이와 같은 기술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게임의 승패가 좌우될수도있습니다.

 

펄스 쌍권총의 빠른 장전모습입니다. 현재 게임플레이상 탄창의 제한은 전혀 없습니다.

이것이 바로 시간역행이라는 기술입니다. 기술그대로 몇초전의 시간에 있었던 자기 자신으로 돌아가는것입니다. 물론 체력도 포함입니다. 그러나 쓴 스킬의 쿨타임 까지 돌아가지는 않습니다.

이렇게 점멸이라는 기술을 통하여 먼거리도 순신간에 갈수있습니다.

간단하게 오버워치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제가 직접 오픈베타에 사전참여한 모습을 통해 더 생생하게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오픈베타는 정식으로, 5월5일부터 5월 9일까지 진행되어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오버워치를 미리 예약구매를 해놓았기 때문에, 5월3일부터 즐길수있었습니다.

 

이렇게 사전 예약구매를 해놓았다면, 오픈베타를 더 일찍 즐길수있었습니다. 사전 참여 권한은

 

이렇게 4월30일 이전에 미리 구입하신분들만 선착순으로 오픈베타 사전참여베타키가 자기의 이메일로 전송이 됩니다. 미리 즐기지 못하신분들은 안타깝지만, 오늘 5월5일부터 10일까지 누구나 오픈베타에 참여하실수있으니, 걱정하지 마세요!

그러나! 즐기기전에 자기의 컴퓨터사양부터 살펴보고 즐기시는것을 권장 드리겠습니다.

위와같이 최소사양과 권장사양이 나와있습니다. 게임의 옵션은 자기의 컴퓨터사양에 따라서 타협을 보시는게 나은듯 합니다. 피시방에 주로 게임을 주로 하시는분들은

언제든지 자유롭게 참여 하실수있습니다.

자, 그럼 다운로드를 통하여 오버워치를 즐겨볼까요?

블리자드 홈페이지 http://kr.battle.net/ko/

해당 홈페이지를 들어가신후에!

위의 사진대로 해당 네모박스를 클릭후,

 

Battle.net 앱을 다운로드후 설치합니다.

 

그럼 해당 사진과 같은 설치 버튼을 보실수있습니다. 위 사진과같이 똑같이 해주신후에, 설치를 진행하시면됩니다.

추가적으로 자기가 설치하고 싶은 경로에 설치하실수있습니다.

그렇게 설치가 진행후.....

드디어 오버워치를 즐기실수있습니다!

들어가시면 바로 오픈베타의 오프닝을 즐기실수있습니다!

네! 함께 하겠습니다 ㅋ

 

오프닝을 감상하시면 이와같이 튜토리얼을 하실수있습니다.

FPS에 능숙하신분이시라 하더라도 한번 해보시는것을 추천합니다.

물론 선택은 자유입니다. 아니요를 누르신후 바로 다른플레이어와 빠른대전을 하실수 있습니다.

그렇게 튜토리얼이 진행이되면 여성 목소리의 나레이션과 함께 튜토리얼이 진행됩니다. 트레이서라는 영웅도 함께 도와줍니다.

 차근차근 알려주니, FPS에 처음 접해보시는분들도 쉽게 배우실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튜토리얼을 끝내신후엔 훈련장으로 돌입하게 됩니다. 또한 선택이구요.

21명의 영웅들은 전부 훈련장에서 경험해보실수있습니다.

 

오버워치의 메인화면 입니다. 트레이서가 반겨주고있습니다.

1.플레이

화질이 매우 안좋습니다. 죄송합니다.

플레이 버튼 누르시면,

빠른 대전: 바로 경기에 뛰어들어 비슷한 실력의 플레이어들과 전투를 펼칩니다.

인공지능 상대: 인공지능 영웅들을 상대로 전투를 벌여 실력을 연마합니다.

사용자 지정 게임: 규칙을 설정하고 친구들 또는 인공지능과 전투를 벌입니다.

수수께끼의 영웅: 게임시작시 21명중 무작위로 영웅이 선택되어 시작합니다. 부활할때도 마찬가지입니다. 플레이어가 플레이도중 영웅변경을 할수가 없습니다.

2.전투훈련

튜토리얼: 오버워치의 기초를 배웁니다.

훈련장:무기와 기술 사용법을 연마합니다.

인공지능 상대 연습: 인공지능 영웅들을 상대로 전투를 벌여 실력을 연마합니다.

3.영웅갤러리

영웅갤러리에서는 21명의 영웅 수집품들을 관리하실수있습니다.

스킨 : 게임내에서 영웅들이 보여지는 모습

감정표현 : 영웅들이 게임내에서 표현할수있는 감정표현들

승리포즈 : 게임에서 승리후, 보여주는 포즈입니다.

캐릭터 대사 : 게임내에서 쓸수있는 캐릭터 대사들을 선택할수있습니다.

스프레이 : 게임내에서 T키(기본설정키)를 이용하여 스프레이를 보여줄수있습니다.

하이라이트 연출 : 게임내에서 '최고의 플레이어'로 선정되면 보여주는 연출입니다.

울트라 바이올렛

T. 레이서

 

 

트레이서의 감정표현입니다. 화질은 죄송합니다.

 

이렇게 게임이 끝난후엔, 승리한 팀이 화면에서 보여지고 승리 포즈를 취합니다. 지금 현재 위사진은 승리포즈가 모두 '기본'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캐릭터대사

이렇게 게임내에서 c키(기본설정키)를 누르신후 캐릭터의 감정, 대사, 의사표현등을 표현할수있습니다.

 

최고의 플레이로 선정되었을때 나오는 화면입니다. 보통은 기본설정인 '영웅'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최고의 플레이로 선정되시면 보여지는 연출입니다.

게임내에서 T키(기본설정키)를 이용하여 사용하실수있습니다.

게임 시작전 영웅선택시 나오는 화면입니다. 게임시작후에도 영웅을 변경하실수있습니다.

4.전리품상자

전리품 상자는 플레이어가 레벨업후에 레벨업 보상으로 주어집니다.

밑의 링크로, 오버워치 공식 사이트에서 좀더 자세하게 알수있습니다.

https://playoverwatch.com/ko-kr/blog/20034301/

 

5.프로필(플레이어)

 

자신의 플레이한 통계를 요약해서 보여줍니다.

자신의 플레이를 통해 획득한 업적들을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자신을 나타내는 프로필 아이콘을 변경하실수있습니다.

아직까지는 전리품상자를 이용해서만 얻을수있는 것들이 전부입니다.

마지막으로 플레이하는 장면을 보여드리고 싶지만, 이미 유튜브에서 유튜버들이 많은 플레이 동영상들을 업로드하여 제가 보여드려도 허접한 플레이밖에 못보여 드릴듯 합니다.

※출시전 알아야할 정보들!

다음으로 오버워치를 출시전 알아야할 필수정보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커뮤니티 사이트!

http://cafe.naver.com/phone2074

 

네이버 카페에서 운영되고 있는 오버워치 커뮤니티 카페입니다. 여기서 또한 많은 정보를 얻으실수있습니다.

http://overwatch.inven.co.kr/

 

뭐 소개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되지만, 진짜 큰규모의 커뮤니티 사이트입니다.

https://playoverwatch.com/ko-kr/community/

https://playoverwatch.com/ko-kr/blog/

https://playoverwatch.com/

 

 뭐 아무리 그래도 공식사이트가 소식이 정확하고, 제일 빠른것은 사실입니다. 제일 추천하는 공식사이트입니다.

오픈 베타는 많이 할수록 좋나요? 오픈베타란 무엇인가요?

Open Beta Test. 'OBT', '오베'라고 부르기도 한다.

정식 공개이전에 세상에 모습을 드러낼 때 진행한다. 대상 국가의 모든 사용자들이 OBT에 참여 할 수 있으며 OBT에서 향후 공개물이 어떤 평가를 받을지 유추하기도 하며 OBT에서 좋은 반응을 얻으면 정식 서비스 이후에도 사용자들이 잘 찾는다. 정액제 온라인 게임은 유료 상용화 직전에 1~2개월 정도 OBT를 실시하는 것이 보통.

하지만 2005년 이후 한국에서의 오픈 베타 테스트의 의미는 사실상 게임 발매 단계나 마찬가지의 단계이다. 온라인 게임의 90% 이상이 부분유료화 게임이고 월 정액제 요금이 아니기 때문에 부분 유료화 게임은 정식 발매의 개념이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상용화보다 더 중요한 가장 중요한 단계이다. 게임 완성도가 높지 않은 상황에서 OBT를 실시하게 되면 게임의 낮은 완성도(잦은 랙, 엉망인 밸런스 등)로 인해 유저들이 등을 돌리게 되어 99% 이상 망하게 되어있다. OBT 때 유저들의 반응이 좋지 않으면 차후 패치로 게임의 완성도를 높히더라도 접속률이 반등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정액제 게임에서는 정식 공개와 더불어 바로 유료화를 진행하는 경우 소비자가 이탈하는 경우도 있다.

https://namu.wiki/w/%EB%B2%A0%ED%83%80%20%ED%85%8C%EC%8A%A4%ED%8A%B8?from=%EC%98%A4%ED%94%88%EB%B2%A0%ED%83%80 (나무위키의 출처입니다.)

https://playoverwatch.com/ko-kr/blog/20055970/

에 의한 정보입니다.

오픈베타기간동안의 플레이는 모두 초기화가 됩니다. 그렇다면? 열심히 할 필요가 없지 않나요? 아니죠! 그것은 선택입니다. 오픈베타때 누구보다 더열심히 해서 정식 출시때 연습한것이 발한다면 그것은 그거대로 좋은거고, 그냥 재미있으니깐 많이 즐길수있으면 그것도 그거대로 좋다고 봅니다.

제일 궁금한 정보!!! 소장판은 언제부터 구입할수있나요?

소장판 정보

오버워치 소장판

OverWatch collector's edition

https://playoverwatch.com/ko-kr/blog/20099922

꼭 위 링크로 들어가서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위 처럼 페스티벌 참가에 신청한후 4000명 선정되어야만 소장판 및 오리진 에디션(10%할인)을 구매 하실수있습니다.

하지만, 이 정보는 '블리자드'의 사정에 따라 항상 변경될수있는 부분입니다. 왜냐하면, 사람일이라는게 100%라는것은 없죠! 항상 오버워치 공식사이트에서 최신 소식을 확인 하시길바랍니다!

마무리!

 저도 오버워치, 남은 오픈베타기간동안 열심히 즐겨야 되겠습니다. 인벤에서는 호불호가 갈린다는 얘기가 있습니다.그래도 예약구매했으니 출시후에 더 재미있게 즐기겠습니다. 그래도 제가 아쉬운것은 미리 오리진 에디션을 구입하신분들은 10%할인 혜택을 받을수있는 기회를 못 얻은게 아쉽네요.물론 4월 29일전에 구입하신분들은 사전참여 베타궈을 얻었지만, 4월29일후에 구입하신분은 약간 억울하실수도 있지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어차피 4000명에 선정 되어야만 구매를 할수있기때문에 저도 생각을 해봐야 될것같습니다. 왜냐하면 그때 무슨일있으면 갈필요가 없는거고, 일단 신청해놓고 당첨되고 안가는 것은 정말 매너없는 행동이기도 하구요.

하지만,다시 생각해봐도 너무 글을 못썻네요. 네 이게 핵심이네요. 그래도 좋은정보를 많이 얻어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마무리는 역시 위도우의 엉덩이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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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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